이날 주가는 전날보다 7.52% 오른 1만6천4백50원에 마감됐다.
거래량도 지난주말보다 18배 가량 증가한 7백16만주에 달했다.
증권업계는 자본참여를 포함한 포괄적 제휴가 성사된다면 시장에서 독자생존을 의심받고 있는 현대자동차에 대한 불신이 상당부분해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동원증권은 이날 현대자동차의 적정주가를 2만2천2백원으로 제시한 리포트를 내놓기도 했다.
안재석 기자 yag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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