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부를 개설했다.
대표부 개설은 한국기업들의 대빅토리아주 투자를 적극 유치하고
양 지역간 경제협력과 무역증진을 위한 것.
이날 행사에는 마크 비렐 빅토리아주 산업과학기술부장관과 피터 로위
주한 호주대사관 공사 등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정동헌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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