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현대중공업 관련 간담회 돌연 무기연기
현대중공업 사태와 관련, 남재희노동부 장관과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단과
갖기로 한 간담회가 무기한 연기됐다.
경총관계자는 8일 이동찬회장이 오전 9시30분께 전화를 통해 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기로 한 현대중공업 사태와 관련한 남재희 노동부장관
과 경총회장단의 간담회를 무기한 연기토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회장은 휴가와 해외출장 등으로 이날 간담회에 참석
할 회장단의 수가 5-6명에 불과해 간담회의 성과가 미미할 것으로 판단,무
기한 연기토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갖기로 한 간담회가 무기한 연기됐다.
경총관계자는 8일 이동찬회장이 오전 9시30분께 전화를 통해 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기로 한 현대중공업 사태와 관련한 남재희 노동부장관
과 경총회장단의 간담회를 무기한 연기토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회장은 휴가와 해외출장 등으로 이날 간담회에 참석
할 회장단의 수가 5-6명에 불과해 간담회의 성과가 미미할 것으로 판단,무
기한 연기토록 지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