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뉴스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기초건자재 시세 일제히 떨어져 .. 계절적 비수요기 맞아

철근등을 제외한 레미콘 모래 자갈 적벽돌등 각종 기초건자재의 시세가
일제히 떨어지고 있다.

13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계절적인 비수요기를 맞아 레미콘거래량이
수도권지역에서 하루평균 3만 로 지난해 동기의 절반수준에 불과한 가운데
3~5%정도 할인판매되고 있다.

포장시멘트도 부대당(40 ) 1천9백원에 도매,출고가격인 1천9백47원을
밑돌고 있다.

또 모래(생사)와 자갈(자연산)은 지난해말에 비해 3 당 5천원씩 떨어져
각각 5만5천원에 거래되고 있으나 그나마 원매자가 적어 한산한 시황을
나타내고 있다.

적벽돌은 재고체화로 대금회전을 위한 저가판매가 성행,지난해 하반기보다
12~25%까지 떨어져 견출이 장당 1백40원,M장변색이 1백20원,환원벽돌이
1백원에 거래되고 있다.

내장타일은 1백50x2백 규격이 3 당 2만원,양변기는 중형이 조당
6만5천원등의 낮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