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81년 "에리직톤의 초상"으로 문단에 나왔고 "일식에 대하여"
"구평목씨의 바퀴벌레"등 창작집을 내놓았다."생의 이면"은 아버지
의 죽음과 어머니의 개가라는 어린시절의 상처로 인해 폐쇄적 인물이
된 주인공의 내면세계를 그린 연작형식의 장편.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