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호텔 김치’ 첫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
일 다이마루 백화점 도쿄점 팝업스토어 오픈, 글로벌 K-푸드 시장 공략 본격화
40여 년 전통 한식당 ‘무궁화’의 노하우 담은 프리미엄 호텔 김치
캐나다 및 미주 시장으로 판매망 확대,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
이번 팝업스토어는 롯데호텔 김치의 첫 해외 판매 행사로, 일본 소비자들에게 롯데호텔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프리미엄 김치를 소개하고 한국의 미식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이를 시작으로 해외 유통망을 확대하며 글로벌 K-푸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롯데호텔 김치’ 650g 제품을 1,900엔(한화 약 1만 8천원)에 판매한다. 롯데호텔 김치는 40여 년 전통 한식당 '무궁화'의 노하우와 조리명장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배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한 100% 국내산 식재료만을 엄선해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말린 명태와 새우, 표고버섯, 다시마 등으로 우려낸 육수와 고급 육젓을 더해 깊은 감칠맛과 깔끔한 풍미를 완성했다.
해외 첫 진출을 기념한 현지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팝업 기간 동안 구매 고객 전원에게 롯데호텔 공식 캐릭터 폴루아∙벨루오 굿즈를 증정하며,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해외 사업 확대에도 박차를 가한다. 오는 7월 캐나다 수출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미국 등 미주 지역까지 판매망을 넓혀 글로벌 시장에서 롯데호텔 김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다이마루 백화점 도쿄점 팝업스토어는 롯데호텔 김치를 해외 고객에게 처음 선보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롯데호텔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김치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제공=롯데지주,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