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청소년의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 지원을 위한 『청소년 마이데이터 서비스』출시!!!
하나은행은 청소년의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2024년 4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마이데이터 2.0' 추진 과제 및 관련 법령 개정에 발맞춰 마련됐다.

‘청소년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기존 만 19세 이상으로 제한되어 있던 마이데이터 이용 연령을 만 14세 이상으로 낮춤으로써, 청소년들이 디지털 금융 경험을 조기에 쌓고 주도적인 자산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청소년 손님은 법정대리인의 별도 동의 없이도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직접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쉽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서비스에 가입한 청소년들은 ‘하나원큐’ 내 마이데이터 페이지에서 예금, 적금, 체크카드, 간편결제 등 본인의 전체 자산과 소비 내역을 한 번에 통합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카드별로 설정한 결제 금액에 도달했을 때 알림을 제공하는 ‘카드실적알림 서비스’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소비를 예방하고 건전한 소비습관도 기를 수 있다.

이외에도 ▲전월 대비 지출 비교 ▲최근 6개월간 지출 분석 등 자신의 소비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각화 리포트를 제공하여, 금융 경험이 부족한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자산관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청소년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조기에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체계적인 자산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손님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손님의 금융 편의성 증대와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금리인하요구권 자동신청 서비스’ 등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혁신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