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녹조에 신음하는 낙동강 입력2026.06.29 17:48 수정2026.06.30 00:26 지면A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전국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9일 녹조가 확산된 경남 함안군 칠서취수장 취수구 일대 낙동강에서 레저객들이 수상스포츠를 즐기고 있다. 칠서 지점은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내려졌다. 지난해 8월 28일 같은 단계가 내려진 것과 비교해 2개월가량 빠르다. 뉴스1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