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솔 회원2구역 주택재개발 조합장 "회원 주민에 쾌적한 생활 터전 만들어 줄 것"
입력
수정
지면B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김솔 회원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장은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이 ‘2026 한경 주거문화대상’ 아파트 대상을 받은 데 대해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그는 “사업시행인가 이후 오랜 시간 여러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잘 극복해 왔다”며 “회원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주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김 조합장은 시공사인 한신공영과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었다고 했다. 그는 “한신공영의 축적된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철학, 세심한 시공을 통해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 미래가치를 고려한 주거 공간을 구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카이라운지, 실내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과 입주자의 연령과 가족 구성을 고려한 다양한 면적대 구성, 특화 설계, 쾌적한 조경 공간을 통해 풍요로운 주거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