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사랑의열매와 함께 폭염 취약 쪽방 주민을 위한 민관 협력 모델 구축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방기기 및 긴급생계비 등 지원
이번 후원은 폭염에 취약한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사랑의열매, 기업은행이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회공헌’ 사업이다.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은행은 총 2억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후원금은 에어컨, 선풍기 등 폭염 대응을 위한 냉방기기 구입과 무더위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 가구의 긴급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올여름, 냉방시설이 부족한 쪽방촌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포용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제공=기업은행,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