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인기 게임 '로켓리그'와 '포트나이트'에서 아이오닉6 N라인 차량 아이템과 월드컵 후원 전용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과 부산에는 게임 체험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게임 속 아이오닉6 N라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1999년부터 월드컵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현대차는 각기 다른 영역의 시너지를 창출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성원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은 "월드컵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하나로 잇는 가장 큰 무대라면 로켓리그와 포트나이트는 매일 수백만 명의 게이머들이 소통하는 플랫폼"이라며 "전 세계 팬들과 더욱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