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볼리비아 대통령 퇴진 시위 입력2026.06.09 18:28 수정2026.06.10 00:41 지면A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볼리비아에서 로드리고 파스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한 달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취임한 파스 대통령은 연료 보조금 폐지 등 친시장 개혁을 추진했지만 미국·이란 전쟁으로 물가가 상승하자 지지 기반이 붕괴됐다. 8일(현지시간) 반정부 시위대가 고속도로를 봉쇄하고 경찰에게 돌을 던지고 있다. AP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