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젠슨 황 시구, 박정원 시타…잠실이 '들썩' 입력2026.06.07 17:57 수정2026.06.07 17:57 지면A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오른쪽)가 시타자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젠슨 황은 시구 전 관중을 향해 “엔비디아와 한국의 기술 산업은 하나”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