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외국인 주민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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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일), ‘아시아문화한마당’ 행사 참여해 금융사기 예방 활동 진행
금융생활 가이드북·예방 홍보물 제공으로 안전한 금융이용 지원
이날 캠페인에는 부산은행 외국인 서포터즈를 포함한 직원들이 참여해 외국인 주민들에게 금융생활 가이드북과 보이스피싱 예방 안내자료를 제공했다. 특히 QR코드를 활용해 모바일에서도 금융사기 예방 동영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보이스피싱 예방 10계명 책받침, 신고전화번호 볼펜, 휴대전화 부착 스티커 등 다양한 홍보물도 함께 배부했다.
‘아시아문화한마당’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문화와 민족의 공존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외국인 주민 커뮤니티 문화체험 부스와 아시아 음식 체험, 다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부산은행 최정희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는 “금융사기 피해로부터 외국인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금융감독원과 협력해 다양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의 안전한 금융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제공=BNK금융지주,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