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크린, 프리미엄 고양이 모래…강력한 탈취·먼지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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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고양이보호협회와 입양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부를 통해 고양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1987년 미국에서 응고형 고양이 모래를 출시한 에버크린은 40년 가까이 업을 이어왔다.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 진출해 세계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프리미엄 고양이 모래의 선두 주자로 사랑받고 있다. 에버크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우수한 제품력은 물론 소비자와의 꾸준한 소통, 건강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고양이의 행복한 삶과 반려인의 만족을 함께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