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선순환 구조로 지속 확장대한민국 대표 맥주 플랫폼 ‘생활맥주’(회사명 데일리비어, 대표이사 임상진)가 다시 한번 수제맥주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시그니처 이벤트 ‘Meet the Brewer(밋 더 브루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브루어리 304 ‘PLUTO’, 3월 협업 출시 이어 4월 오프라인 행사로 확장
KCBC 통해 발굴된 지역 브루어리, 제품·유통·경험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
이번 행사에는 국내 수제맥주 씬에서 가장 정교한 밸런스를 구현하기기로 정평이 난 ‘브루어리 304’가 참여했으며, 지난 3월 KCBC CU 초신선 맥주 릴레이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생활맥주는 직영점을 통해 신비로운 명왕성을 모티브로 한 브루어리 304의 대표작 ‘PLUTO(플루토)’를 갓 케그(Keg)에 담은 최상의 생맥주 형태로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브루어리 304를 이끄는 민성준 대표가 주요 매장에 직접 방문해 고객들과 함께 직접 만든 맥주의 철학과 브루어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객과 나누며 깊이 있는 F&B 미식 문화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생활맥주 이번 행사는 지역 브루어리와 대형 유통망인 CU 편의점 캔맥주 판매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후, 오프라인 매장에서 생생한 브랜드 경험과 완벽한 품질의 생맥주를 제공하는 고도화된 O2O(Online to Offline) 시너지 전략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협업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브루어리-플랫폼-소비자가 연결되는 상생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생활맥주 마케팅팀은 "우리는 단순한 프랜차이즈를 넘어 대한민국 수제맥주의 정수를 소개하는 큐레이터이자 플랫폼"이라며, "CU와의 협업으로 넓어진 고객 접점을 생활맥주 매장 내에서의 경이로운 미식 경험으로 치환하여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5년 맥주 산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생활맥주는 전국에 있는 많은 매장 인프라를 활용해 자본과 유통망이 부족한 지역 강소 양조장들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제공=데일리비어,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