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26년 3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51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3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만(MAN) 72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1대, 메르세데스-벤츠 밴(Mercedes-Benz Van) 19대, 볼보트럭(Volvo Trucks) 154대, 스카니아(Scania) 65대, 이베코(IVECO) 10대이다.
브랜드별 등록(단위: 대, %)
구 분
브랜드(가나다순)
2026
전월비
%Change
2025
전년 동월비
%Change
2026
2025
전년 동기비
%Change
3월
%Share
2월
3월
1~3월
만(MAN)
72
20.5%
61
18.0%
50
44.0%
214
177
20.9%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1
8.8%
29
6.9%
87
-64.4%
115
196
-41.3%
메르세데스-벤츠 밴(Mercedes-Benz Van)
19
5.4%
9
111.1%
15
26.7%
44
42
4.8%
볼보트럭(Volvo)
154
43.9%
74
108.1%
129
19.4%
392
400
-2.0%
스카니아(Scania)
65
18.5%
52
25.0%
80
-18.8%
192
214
-10.3%
이베코(IVECO)
10
2.8%
5
100.0%
19
-47.4%
28
71
-60.6%
합계
351
100.0%
230
52.6%
380
-7.6%
985
1,100
-10.5%
차종별 등록(단위: 대)
브랜드(가나다순) 차종
만(MAN)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메르세데스-벤츠 밴(Mercedes-Benz Van)
볼보트럭(Volvo Trucks)
스카니아(Scania)
이베코(IVECO)
합계
트랙터(Tractor)
41
16
-
67
17
6
147
카고(Cargo)
-
2
-
6
-
-
8
밴(Van)
-
-
-
-
-
-
-
덤프(Dump)
7
2
-
32
17
-
58
특장(Bodybuilder)
24
11
19
49
31
4
138
합계
72
31
19
154
65
10
351
* 특장에는 카고(Cargo)와 밴(Van)이 포함됨.
3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만(MAN) 72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1대, 메르세데스-벤츠 밴(Mercedes-Benz Van) 19대, 볼보트럭(Volvo Trucks) 154대, 스카니아(Scania) 65대, 이베코(IVECO) 10대이다.
브랜드별 등록(단위: 대, %)
구 분
브랜드(가나다순)
2026
전월비
%Change
2025
전년 동월비
%Change
2026
2025
전년 동기비
%Change
3월
%Share
2월
3월
1~3월
만(MAN)
72
20.5%
61
18.0%
50
44.0%
214
177
20.9%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1
8.8%
29
6.9%
87
-64.4%
115
196
-41.3%
메르세데스-벤츠 밴(Mercedes-Benz Van)
19
5.4%
9
111.1%
15
26.7%
44
42
4.8%
볼보트럭(Volvo)
154
43.9%
74
108.1%
129
19.4%
392
400
-2.0%
스카니아(Scania)
65
18.5%
52
25.0%
80
-18.8%
192
214
-10.3%
이베코(IVECO)
10
2.8%
5
100.0%
19
-47.4%
28
71
-60.6%
합계
351
100.0%
230
52.6%
380
-7.6%
985
1,100
-10.5%
차종별 등록(단위: 대)
브랜드(가나다순) 차종
만(MAN)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메르세데스-벤츠 밴(Mercedes-Benz Van)
볼보트럭(Volvo Trucks)
스카니아(Scania)
이베코(IVECO)
합계
트랙터(Tractor)
41
16
-
67
17
6
147
카고(Cargo)
-
2
-
6
-
-
8
밴(Van)
-
-
-
-
-
-
-
덤프(Dump)
7
2
-
32
17
-
58
특장(Bodybuilder)
24
11
19
49
31
4
138
합계
72
31
19
154
65
10
351
* 특장에는 카고(Cargo)와 밴(Van)이 포함됨.
뉴스제공=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