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52주 신고가 경신..원전 산업 확대 기대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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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우건설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대우건설은 오전 10시 15분 전일대비 7.8% 오른 16,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원전 산업 재확대 국면과 정책적 지원이 맞물리면서 대우건설이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연일 급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석유를 대체할 에너지원으로 원자력 발전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따른 후속 입법 조치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며 정책 기대감까지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대우건설이 "미국 원전 시장 재확대 국면에서 팀코리아의 일원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있는 사업자"로 평가하며, 원전 EPC 시장 재진입을 위한 파이프라인과 수행 기반을 꾸준히 축적해 온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AI알고리즘들의 투자의견을 모아 종합의견을 제시하는 한경유레카는 대우건설에 대해 2월 23일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한경유레카에서는 관심 종목을 등록하면 AI알고리즘들의 종합의견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으며 매매의견이 변동되면 오전 8시 30분에 앱을 통해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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