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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어뢰 공격해 군함 격침"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美잠수함, 인도양에서 이란 전함 격침"
"트럼프 암살시도했던 이란부대 지휘관 제거"
"美잠수함, 인도양에서 이란 전함 격침"
"트럼프 암살시도했던 이란부대 지휘관 제거"
그는 이란의 지도자들이 “우리가 끝내기로 결정할 때까지 매일 매분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다”면서 “하루 종일 죽음의 파괴가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미군 전투기가 500~2000파운드 정밀 유도탄과 비유도 폭탄을 사용할 것”이라면서 “이런 폭탄은 거의 무제한으로 비축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2024년 트럼프 대통령 암살을 계획했던 이란의 비밀부대 지휘관도 이번 공격으로 사살됐다고 밝혔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