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3년간 짐바브웨서 봉사…의사 부부 'JW성천상' 수상
JW중외제약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이 24일 경기 과천 JW사옥에서 연 ‘2025 JW성천상 시상식’에서 강동원 아프리카미래재단 짐바브웨지부장(57)과 전진경 메디컬디렉터(55) 부부가 성천상(상금 1억원)을 받았다. 강 지부장 등은 짐바브웨에서 13년간 의료봉사를 했다. 왼쪽부터 이경하 JW이종호재단 이사장, 전 디렉터, 강 지부장, 이성낙 JW성천상위원장.

JW홀딩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