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8일 오전 8시 41분께 청주 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흉기로 난동을 부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교사 등 총 6명이 얼굴, 복부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중상자 3명, 경상자 3명이라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