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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소방당국 "청주 고교 흉기 난동 중상 3명·경상 3명"
이 사고로 교사 등 총 6명이 얼굴, 복부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중상자 3명, 경상자 3명이라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