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달궈진 레일…열차도 서행 입력2023.08.01 19:45 수정2023.08.01 19: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일 "전국적으로 내려진 폭염 경보로 선로 온도가 50도 이상 올라 레일이 휘어질 것을 대비해 서행 운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코레일은 "이에 따라 열차 지연이 발생하고 있으니 이 부분 참고해 열차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폭염 때 안전 확보를 위해 레일 온도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자동 살수 장치와 열 차단 페인트를 사용하고 있다"며 "온도 상승이 우려되는 선로 주변에 감시원을 배치해 선로를 순회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사진=연합뉴스)한지희기자 jh198882@wowtv.co.kr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