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코로나19 확진 1천352명 추가…주한미군 일주일새 352명 입력2022.08.16 14:24 수정2022.08.16 14: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천35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6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추가 확진자는 육군 853명, 해군 149명, 공군 208명, 해병대 60명, 국방부 직할부대 79명, 국방부 3명이다. 군 전체 누적 확진자는 24만705명이며 이 가운데 관리 중인 확진자는 9천835명이다. 한편 주한미군사령부는 이달 9∼15일 확진자가 352명 추가됐다고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이 가운데 342명은 한국 내 미군기지에서 발생한 확진자이고, 나머지 10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