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정무특보에 차승세 전 광산구 비서실장 선임 입력2022.07.25 16:40 수정2022.07.25 16: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25일 정무 특별보좌관(정무 특보)에 차승세 전 광주 광산구 비서실장을 선임했다. 정무 특보는 국회·정당·시민사회단체 등 대외 협력을 통해 시 현안 사업 추진을 돕는 역할을 한다. 차 특보는 국회의원 보좌관, 민선 7기 광산구 비서실장, 광주 노무현재단 시민학교장 등을 역임했다. 김용만 광주시 인사정책관은 "여러 단체와 긴밀히 협조하면서 외부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창구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