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승용차끼리 충돌…2명 심정지·1명 중상 입력2022.04.01 16:33 수정2022.04.01 16: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1일 오후 2시 38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88번 지방도에서 아반떼 승용차와 싼타페 승용차가 맞부딪쳤다. 이 사고로 아반떼 차량 운전자와 싼타페 차량 동승자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며, 싼타페 운전자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