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서 빌라 발코니 붕괴 조짐…주민 10여명 대피 입력2022.01.24 21:16 수정2022.01.24 21: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서울 금천구의 한 빌라 발코니가 붕괴 조짐을 보여 주민들이 대피했다. 24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4분께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빌라가 무너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빌라의 발코니는 아래로 크게 기울어져 붕괴가 우려되는 모습이었으며 창틀과 유리창도 파손된 모습이었다. 소방당국은 빌라 주민과 옆 빌라 주민 10여명을 대피시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과 구청은 건물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