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48명 신규 확진…산발적 감염 이어져 입력2022.01.22 10:48 수정2022.01.22 10: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울산에서 21일 오후 6시부터 22일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명 발생했다. 3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6명은 해외 입국자인데, 이 중 4명은 네팔에서, 2명은 각각 미국과 태국에서 입국했다. 나머지 11명은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거주지별로는 남구 16명, 북구 11명, 동구 9명, 중구 8명, 울주군 4명이다. 울산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7천753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