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전주 63명, 완주 29명, 익산 26명, 군산 23명, 남원 6명, 정읍 3명, 부안 2명 등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1천862명으로 늘었다.
3천865명이 확진자를 접촉해 격리된 상태며, 병상 가동률은 45%다.
한동안 두 자릿수에 머물던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12일 세 자릿수로 올라섰으며 이후 17일 124명, 18일 143명, 19일 138명, 20일 165명 등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확진자 한 명이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감염 재생산지수도 1.11을 기록하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가 번지면서 확진자 수가 지속해서 늘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