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브리프부산시는 바이오헬스기업인 클리노믹스, 스킨메드와 1800억원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MOU)를 10일 체결했다. 클리노믹스와 스킨메드는 금곡도시첨단산업단지에 연구개발(R&D) 시설과 업무시설을 건립해 석·박사급 등 130여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지난해 역대 최대인 3조6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8400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냈다.
영남 브리프부산시는 바이오헬스기업인 클리노믹스, 스킨메드와 1800억원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MOU)를 10일 체결했다. 클리노믹스와 스킨메드는 금곡도시첨단산업단지에 연구개발(R&D) 시설과 업무시설을 건립해 석·박사급 등 130여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지난해 역대 최대인 3조6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8400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