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코리아, 브랜드 캠페인 ‘Journey to Serenity’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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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코리아)는 브랜드 호감도 제고를 위한 ‘Journey to Serenity’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링컨의 브랜드 메시지인 ‘궁극의 편안함(Power of Sanctuary)’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링컨 차량의 주요 기능을 담은 OSV(Oddly Satisfying Video) 시리즈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시청자에게 링컨과 함께 떠나는 평온한 여정이라는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링컨코리아는 앞선 브랜드 캠페인 ‘평온함, 여유 그리고 링컨’의 OSV 영상이 높은 호응을 얻은 데 이어, 그 연장선에서 OSV 시즌 2 컨셉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링컨이 제공하는 브랜드 가치를 독특하고 감각적인 콘텐츠로 풀어내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반복적인 패턴과 정제된 연출이 특징인 ‘Journey to Serenity’ 브랜드 캠페인 OSV 영상은 운전자를 섬세하게 맞이하는 LED 헤드램프 편을 포함해 총 6편으로 구성되며, 링컨코리아 홈페이지 및 소셜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톡채널)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포드의 혁신, 그 헤리티지를 잇는 사람들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포드의 다양한 혁신 스토리를 소개하고, 현재와 미래를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고자 한다.



포드자동차의 혁신 스토리는 1896년, 헨리 포드가 맥 애비뉴에 있는 자신의 집 차고에서 첫번째 차량인 쿼드리사이클(Quadricycle)을 만들던 순간부터 시작됐다. 그의 도전과 혁신은 이후 독창성, 디자인의 진화, 엔지니어링 혁신이라는 포드의 헤리티지를 구축해 왔다.



포드의 이러한 헤리티지는 1981년 창설된 ‘헨리 포드 테크놀로지 어워드(HFTA, Henry Ford Technology Awards)’를 통해 지금도 계승되고 있다. 전 세계 포드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술적 측면에서의 기여도를 제조, 제품 개발, 연구,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 및 고객 경험, 디자인 총 6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시상하는 어워드로, 포드 내부적으로 가장 명예로운 상으로 꼽힌다. 매년 헨리 포드 테크놀로지 어워드에 선정된 기술들은 포드의 운영 전반뿐 아니라 더 넓게는 산업 전반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

2024년 수상작 중에는 제조 분야를 포함한 여러 프로젝트가 인공지능(AI)과 머신 러닝을 활용해 낭비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며 프로세스를 개선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또 다른 주목할 만한 수상 프로젝트로는, 두 가지 기술 혁신이 있다. 첫 번째는 ‘인텔리전트 백업 파워(Intelligent Backup Power)’ 시스템으로, 포드의 전기 픽업트럭인 F-150 라이트닝(F-150 Lightning)이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비상 시 가정의 백업 발전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기능이다. 예를 들어 정전이 발생했을 때, F-150 라이트닝에 저장된 전력을 이용해 집 안의 조명, 냉장고, 전자기기 등을 일정 시간 동안 구동할 수 있다. 두 번째는 포드의 전기차가 테슬라의 슈퍼차저(Supercharger)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결성을 확대한 기술이다. 이를 통해 포드 전기차 운전자들은 기존보다 훨씬 많은 충전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장거리 운행 시 더 많은 충전 옵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작년 헨리 포드 테크놀로지 어워드 시상식에서 더그 필드(Doug Field) 포드 전기차·디지털·디자인 최고 책임자(Chief EV, Digital and Design Officer)는 “혁신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라며 “혁신에는 겸손함이 필요하지만, 동시에 용기와 회복 탄력성, 그리고 기존의 틀을 깨려는 의지도 요구된다. 아이디어는 화이트보드에서 바로 생산 라인으로, 그리고 이 자리까지 쉽게 온 것이 아니다. 아이디어가 관심을 받지 못할 때에도 끝까지 책임지고 돌봐 줄 ‘부모와 같은 존재’가 필요하다. 바로 그런 도전들이 포드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개회 연설한 바 있다.



올해도 이 달부터 헨리 포드 테크놀로지 어워드 공모가 시작됐다.

포드의 역사를 담은 컬렉션, 헤리티지 플릿



포드자동차는 브랜드의 독창성, 디자인의 진화, 그리고 엔지니어링 혁신을 보여주는 약 500대의 선별된 차량 컬렉션인 ‘포드 헤리티지 플릿(Ford Heritage Fleet)’을 최근 공개했다. 이 헤리티지 플릿은 포드의 역사, 주요 혁신, 레이싱 분야에서의 마일스톤, 대중문화에서의 역할 등을 아카이빙해, 120년간 이어져 온 리더십을 보여준다. 또한, 차세대 포드 차량을 개발할 때 영감을 주는 역할도 한다.



CEO 짐 팔리(Jim Farley)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혁신적인 차량들을 바탕으로 브랜드 차량 아카이브를 구축할 필요성을 느꼈고, 이에 따라 포드 최초(Ford First) 혁신, 문화적 상징성, 오랜 역사와 명성, 지역적 중요성, 모터스포츠 유산 등을 선정 기준으로 정해 컬렉션을 마련했다.



초기에 선택된 차량 중 단연 돋보였던 모델은 F-150 라이트닝 트럭이었다. 이 전기 픽업트럭은 100만 파운드 이상의 견인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시연에 사용된 프로토타입과, 조 바이든(Joe Biden) 미국 대통령이 미시간을 방문했을 당시 즉석에서 시승한 차량이었다.



이 외에도, 포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1914년형 모델 T 복제품, 1938년형 V-8 앰뷸런스, 2000년형 레인저 EV 픽업트럭, 오토쇼 출품 차량,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50주년을 기념해 옥상을 장식한 머스탱, 그리고 2004년 및 2017년형 포드 GT 등 상징적인 모델들이 포드 헤리티지 플릿에 포함되었다.



포드 역사상 가장 기발한 콘셉트 카, ‘포드 MA 콘셉트’



포드의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 디자인과 혁신에 영감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살아 숨 쉬는 아카이브 ‘헤리티지 플릿(Heritage Fleet)’ 가운데, 기발하면서도 혁신적인 콘셉트카 ‘포드 MA 콘셉트(Ford MA Concept)’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MA 콘셉트는 포드의 디자인 전설 J. 메이스(J Mays)에 의해 2002년 제작된 차량으로, 경주용 자동차의 외형을 갖춘 친환경적이며 공기역학적인 키트카다. 기존 틀에 얽매이지 않는 사고와 대담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미래 자동차 디자인에 영감을 주는 훌륭한 원천으로 평가받고 있다.



‘MA’라는 이름은 아시아 철학 개념인 ‘마(間)’에서 유래되었는데, 이는 서로 다른 두 개념이 상호 유익한 관계로 공존할 수 있다는 사상을 담고 있다. MA 콘셉트는 "감성과 이성, 예술과 과학 사이의 공간"에 존재한다고 소개됐다.

건축적이면서도 미니멀한 외형을 가진 MA 콘셉트는 미래 자동차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전통적인 자동차 디자인 사이의 경계에서 기존의 관점을 넘는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MA 콘셉트는 배기가스 제로를 목표로 설계된 키트형 자동차로, 낮은 유선형의 쐐기 형태를 갖췄으며, 대부분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졌다. 이 DIY 프로토타입은 대나무, 탄소 섬유 및 알루미늄의 독특한 조합으로 구성되었고, 용접 없이 고객이 직접 조립할 수 있도록 총 500여개 부품으로 구성된 키트가 350개 이상의 티타늄 볼트로 고정된다. 제작 과정에서도 유압유를 사용하지 않으며, 도색된 부품이 거의 없고 접착제도 쓰이지 않아 전체의 96%가 재활용 가능한 것 또한 특징이다.



뉴스제공=SK네트웍스,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