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폭설로 버지니아 고속도로 80km 마비 입력2022.01.05 17:52 수정2022.01.19 00:30 지면A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버지니아주 I-95 고속도로에 자동차들이 꼬리를 문 채 늘어서 있다. 새해 벽두부터 워싱턴DC 인근에 쏟아진 폭설로 80㎞에 이르는 고속도로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졌다.AP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