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무원 부동산 투기 의혹 관련 밀양시청 압수수색 입력2021.04.19 18:11 수정2021.04.19 18: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경찰이 19일 공무원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경남 밀양시청을 압수수색 했다.부동산투기 사건을 수사 중인 경남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7시간가량 밀양시청과 부북면사무소, 공무원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현장에는 수사관 16명이 투입됐다.투기 의혹 관련자는 시청과 부북면사무소 소속 공무원 2명이다.경찰은 수사가 진행 중이라 투기 내용·규모 등 구체적인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알려 줄 수 없다고 말했다./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