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외교부 "이란, 한국 선박·선장 억류 해제했다" 조준혁 입력2021.04.09 11:09 수정2021.04.09 11: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란 정부가 지난 1월4일부터 억류했던 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호와 나머지 선원을 모두 석방했다.외교부는 "이란 당국에 의해 억류돼 이란 반다르압바스 항 인근 라자이 항에 묘박 중이던 우리 국적 선박(한국케미호)과 동 선박의 선장에 대한 억류가 오늘 해제됐다"고 9일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선장 및 선원들의 건강은 양호하며, 화물 등 선박의 제반 상황도 이상이 없다.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