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토위 전체회의…변창흠 거취 논란 예고 입력2021.03.12 07:00 수정2021.03.12 07: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출석한 가운데 법안 심사를 진행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에 관한 질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변 장관의 거취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 3기 신도시 땅투기 추가 의심자가 7명이라는 정부 합동조사단의 1차 조사 결과를 두고 여야의 공방도 예상된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