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남 천안서 외국인 29명 코로나19 무더기 확진 입력2020.12.24 16:34 수정2020.12.24 16: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4일 충남 천안에서 외국인 29명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들은 같은 외국인 대상 식품 판매점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배성수 한경닷컴 기자 baebae@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