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김정은, 바레인 국왕에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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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바레인 국경절을 맞아 16일 하마드 이븐 이사 알칼리파 바레인 국왕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외무성이 밝혔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라오스 정부수립 45주년 축전에 분냥 보라치트 라오스 대통령이 답전을 보내왔다고 조선중앙TV가 16일 보도했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9주기를 앞두고 평양 만수대의 김일성·김정일 동상에 모하마두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과 재외 항일열사 가족, 외국단체들이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전했다.
▲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습을 형상화한 모자이크 벽화가 강원도 내 협동농장들에 설치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 강원도 고성군민발전소 건설장에서 10만산(10만㎥) 대발파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16일 전했다.
▲ 평안남도 안주시 칠성공원이 개건됐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6일 보도했다.
공원 연못 안의 북두칠성 모양 섬들을 다리로 연결하고 산책로를 꾸렸으며 유람선도 만들었다.
/연합뉴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라오스 정부수립 45주년 축전에 분냥 보라치트 라오스 대통령이 답전을 보내왔다고 조선중앙TV가 16일 보도했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9주기를 앞두고 평양 만수대의 김일성·김정일 동상에 모하마두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과 재외 항일열사 가족, 외국단체들이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전했다.
▲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습을 형상화한 모자이크 벽화가 강원도 내 협동농장들에 설치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 강원도 고성군민발전소 건설장에서 10만산(10만㎥) 대발파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16일 전했다.
▲ 평안남도 안주시 칠성공원이 개건됐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6일 보도했다.
공원 연못 안의 북두칠성 모양 섬들을 다리로 연결하고 산책로를 꾸렸으며 유람선도 만들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