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는 12일 "대표 채널인 와 이 각각 구독자 40만 명, 20만 명을 돌파하며 통합 구독자 60만 명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 동학개미들의 필수 채널
유튜브 공식 뉴스파트너사이자 주력 채널인 한국경제TV는 12일 구독자 40만 명을 돌파했다.
매일 24시간 진행되는 한국경제TV 유튜브 라이브의 동시시청자는 최고 2만 명, 일평균 1만 명을 돌파해 국내 방송 매체를 통틀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올해 들어 동학개미의 폭발적 참여로 구독자 수는 2배, 일 평균 시청시간은 3배 각각 증가했고 누적 조회수는 약 1억 5천만 회를 기록 중이다.
밤사이 들어온 글로벌 이슈를 핵심만 뽑아 전하는 는 기업인과 주식 투자자들이 아침마다 챙겨보는 필수 코너로 자리잡았다.
한상춘 해설위원의 과 이승조 다인경제 대표의 등 중량감 있는 전문가들의 코너들은 두터운 고정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다.
가 동학개미들의 필수 코스라면 는 한 단계 더 들어간 심화 코스 이다.
박문환 하나금융투자 이사의 `스페셜리포트` 등이 이끌고 있는 은 좀더 전문적인 경제·재테크 정보에 목말라 하는 시청자들을 빨아들이며 개설 2년 만에 구독자 20만 명을 돌파했다.
와 의 내용이 어렵다면 젊은 채널 를 찾으면 된다.
사회초년생들의 자산 독립 프로젝트를 표방한 는 한국경제TV의 2030 젊은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해 제작하고 있다.
인기 영어강사이자 재테크 유튜버인 샤이니샘이 진행하는 와 경제현상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를 투톱으로 내세우고 있다.
미디어사는 물론 1인 크리에이터들까지 수 많은 경제채널이 난립한 가운데 한국경제TV는 뚜렷한 전략과 철학을 갖고 뚝심있게 경제·재테크 왕국을 건설 중이다.
가장 큰 특징은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겨냥한 맞춤형 채널 분리 전략이다.
자산 형성 단계의 일반 시청자들을 위한 , 한층 전문적인 정보를 담은 , 재테크 초보자인 2030을 위한 등 세대별 분리를 통해 디지털 삼각편대를 구축했다.
또한 조회 수를 늘리기 위한 질 나쁜 콘텐츠 생산을 철저히 배제하고, 다소 더디더라도 신뢰할 수 있는 경제 콘텐츠로 승부한다는 확고한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경제TV는 이외에도 보도국 기자들이 총출동하는 와 IT 기자들의 놀이터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강기수 보도본부장은 "한국경제TV는 1등 경제방송이란 강력한 브랜드를 바탕으로 유튜브 60만 구독자의 선택을 받았다"며 "내년에는 시청층을 사회초년생들로 넒히고 IT와 바이오 등 영역을 확장해 구독자 100만 명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