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승한 교수, 노인신경의학회 차기 회장 입력2020.10.13 17:24 수정2020.10.14 00:36 지면A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석승한 원광대 의과대학 신경과 교수(사진)가 대한노인신경의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1월 1일부터 2년. 석 교수는 대한치매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중앙치매센터 전문위원,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부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