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주서 10대 확진자 부모 2명 확진 입력2020.08.27 07:27 수정2020.08.27 08: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강원 원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27일 원주시 보건당국은 단구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과 50대 여성 등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들은 10대인 원주 99번 확진자의 부모로 전해졌다. 99번 확진자는 고교생인 원주 9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보건당국은 CCTV와 카드 이용 내역 등을 토대로 이동 동선과 감염 경로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