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동북부권 3개 시군이 산불방지와 진화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29일 고성군에 따르면 영동북부권 지역의 소중한 산림자원과 인명, 재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속초시와 고성, 양양군이 협력하기로 했다.
이들 자치단체는 오는 30일 고성군청 회의실에서 산불방지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각 시군은 산불방지를 위한 예방활동은 물론 산불발생 시 신속한 상황 및 관련 정보 전파,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한 진화장비 공유, 산불진화 자원의 신속한 지원 및 효율적인 진화 활동을 위한 통합운용, 효율적인 산불피해 복구활동 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특히 협약내용의 구체적인 실행과 협력을 위해 3개 시군 부단체장을 공동추진단장으로 하는 산불방지 실무협의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치단체 간 유기적인 산불예방과 조기 진화체계를 마련해 산불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지켜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이들 자치단체는 오는 30일 고성군청 회의실에서 산불방지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각 시군은 산불방지를 위한 예방활동은 물론 산불발생 시 신속한 상황 및 관련 정보 전파,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한 진화장비 공유, 산불진화 자원의 신속한 지원 및 효율적인 진화 활동을 위한 통합운용, 효율적인 산불피해 복구활동 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특히 협약내용의 구체적인 실행과 협력을 위해 3개 시군 부단체장을 공동추진단장으로 하는 산불방지 실무협의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치단체 간 유기적인 산불예방과 조기 진화체계를 마련해 산불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지켜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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