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로나 중증환자 현재 33명…렘데시비르 첫 투약 대상" 입력2020.07.01 14:27 수정2020.07.01 14: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