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영상 분석 2017년 972건 → 2019년 1천410건
경찰청은 폐쇄회로(CC)TV·블랙박스 등의 영상 전담 분석관 제도를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CCTV나 블랙박스 등의 영상 분석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영상을 분석하려면 고도의 전문성이 있어야 해 전담 분석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찰의 영상 분석 건수는 2017년 972건에서 2018년 1천65건, 2019년 1천410건으로 늘었다.
경찰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7개월간 서울·부산·대구 등 7개 지방청에서 영상 전담 분석관 제도를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앞으로 전국 18개 지방청에서 선발되는 분석관은 경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 주관 교육을 받은 뒤 실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경찰청 관계자는 "CCTV나 블랙박스 등의 영상 분석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영상을 분석하려면 고도의 전문성이 있어야 해 전담 분석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찰의 영상 분석 건수는 2017년 972건에서 2018년 1천65건, 2019년 1천410건으로 늘었다.
경찰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7개월간 서울·부산·대구 등 7개 지방청에서 영상 전담 분석관 제도를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앞으로 전국 18개 지방청에서 선발되는 분석관은 경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 주관 교육을 받은 뒤 실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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