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서 어선끼리 충돌…1척 전복, 1명 위독 입력2020.05.20 10:52 수정2020.05.20 10: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0일 오전 7시 42분께 경남 통영시 물개항에서 1.11㎞ 떨어진 해상에서 75t 근해 통발선 A호와 2.57t 연안자망 어선 B호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B호가 전복돼 승선원 2명 전원이 바다로 빠졌다. 바다에 빠진 승선원은 부부 사이로 아내는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B호의 자동 위치 발신 장치(V-PASS) SOS 알림이 울려 이들을 구조하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호는 탑승자 전원(10명) 인명피해가 없는 것으로 해경은 확인했다. 해양 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