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첫 삽 뜨는 문재인 대통령 허문찬 입력2020.04.12 23:43 수정2020.04.12 23: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서대문구 현저동에 건립되는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기공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첫 삽을 뜨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