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성희롱·성폭력 근절 사이버 상담창구 개설 입력2020.04.01 14:29 수정2020.04.01 14: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울산시 울주군은 직장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1일 사이버 고충상담 창구를 개설했다. 군은 이 창구를 비공개 운영하며, 교육을 받은 전문 상담원이 조언이나 조사 및 처리결과 통지 등을 담당한다. 조사 결과 폭력 피해가 확인되면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해자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사이버 고충상담 창구 운영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문제를 근절하는 등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