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근 신협 신용·공제사업 대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신협중앙회는 25일 정기대의원회를 열고 신임 신용·공제사업 대표로 송재근 전 금융위원회 감사담당관(현 생명보험협회 전무·사진)을, 검사·감독이사로 민병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선출했다. 두 사람 임기는 오는 3월부터 4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