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경남도당, 4·15 재·보선 출마 후보 공모 입력2020.02.20 16:13 수정2020.02.20 16: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래통합당 경남도당은 4·15 총선과 함께 실시되는 도내 재·보궐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도의원선거구(진주시 제3선거구) 1곳과 고성군의원(다선거구), 의령군의원(나선거구) 등 기초의원선거구 2곳이다 20일부터 23일까지 후보자 추천신청 공고를 거쳐 24일부터 25일까지 도당 사무처에서 신청서를 접수한다. 후보자 추천신청은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이 있는 25세 이상으로 선거일 현재 해당 지역 선거구에 60일 이상 거주해야 한다. 신청 당시 책임당원 요건을 갖추고 있는 사람에 대해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