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부산대병원도 응급실 폐쇄…코로나19 의심환자 내원 입력2020.02.19 22:55 수정2020.03.20 00: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부산대병원이 코로나19(우한 폐렴) 의심 환자 내원으로 응급실을 긴급 폐쇄했다.이로써 19일 하루 동안 응급실을 폐쇄한 부산 내 대학병원이 세 곳으로 증가했다.부산대병원은 이날 오후 9시 20분경 코로나19 의심 환자가 발생, 응급실을 긴급 폐쇄한다고 밝혔다.병원측은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 결과는 약 6시간 후 나올 예정이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