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흐리고 오후부터 일부 지역 비

북한은 23일 차차 흐려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안북도에서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밤에는 북부 내륙과 평안남도, 함경북도 일부 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보도했다.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10도 이상으로 높아져 푸근할 전망이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2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림, 14, 30
▲중강 : 흐림, 6, 30
▲해주 : 흐림, 14, 30
▲개성 : 구름 많음, 16, 20
▲함흥 : 흐림, 15, 30
▲청진 : 구름 많음, 15, 20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