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디톡스 '수출용 메디톡신 폐기명령' 소식에 급락 입력2019.10.17 09:17 수정2019.10.17 09: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수출용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에 대한 회수·폐기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17일 장 초반 메디톡스가 급락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메디톡스는 전 거래일보다 9.74% 하락한 33만5천300원에 거래됐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출용 메디톡신 중 일부 제품이 품질 기준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해 보관 중인 제품에 대한 회수·폐기 명령을 내렸다고 이날 장 시작 전 밝혔다. 메디톡신은 메디톡스가 2006년 3월 국산 첫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연합뉴스 Facebook